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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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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21:37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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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즈오프 5번째 작품인 끊겨버린 필름 입니다.
5명의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日名あすか, 觀島香月, 仙堂麻尋, 早蕨美海, 雨宮瑞穂

(순서대로 읽으면 히나 아스카, 미시마 카즈키, 센도 마히로, 스와라비 미우미, 아마미야 미즈호입니다)
스토리상의 전개는 매 작품마다 그렇듯이 상처의 치유입니다.
그렇지만 천방지축 분위기의 아스카, 목표돌격형의 마히로, 차분하고 냉정한 분위기의 카즈키, 대화조차 제대로 못할 정도로 수줍음이 많은 타입인 미우미, 성인의 매력이 풀풀 풍기는 미즈호등 캐릭의 분위기는 제각각이지만...
이번 스토리는 왠지 모르게 '억지로' 스토리를 끌어가는 느낌이 진합니다.
마히로가 살인범으로 몰리는 상황도 사실 뜯어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너무나 쉽게 알수 있고, 미즈호의 반장난 치고는 너무 심각한 스킨쉽이라던지, 냉정하다는 설정이지만 너무나 감정적인 카즈키도 그렇구요.
마히로의 경우는 처음에 제시되는 죽일꺼야라는 대사와 주인공의 너무나도 격한 반감, 미즈호는 잊을수 없는 상실감과 외로움, 카즈키의 경우는 가면을 쓴 내면의 상태 정도로 해석해본다고 하지만 억지성이 짙어보이는건 제 혼자만의 느낌일까요.
뭐 그럼에도 '메모오프' 시리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떻게 원본 시디를 구하여 뒤늦게나마 플레이 해봤습니다.
좋은 평을 하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손해본 느낌은 들지 않네요.
아스카의 비현실적으로 짧은 스커트만 좀 손보면 거슬릴 것이 없겠는데말이죠..
첨부로 메모오프 #5의 OP Orange를 넣습니다.

誰より、誰よりその声を探した 

다레요리, 다레요리 소노 코에오 사가시따

누구보다도 누구보다 더 그 목소리를 찾아 헤멨어

 

光のしらべがあの日へ誘うから

히까리노 시라베가 아노히헤 이자나우까라

빛나는 음률이 그날로 날 초대하기에

 

溢れる想いに押し潰されそうで 

아후레루 오모이니 오시쯔부사레소우데

넘쳐흐르는 추억에 눌려버릴듯해

 

居心地のいい空を探した

이고꼬찌노 소라오 사가시따

마음편한 장소를 찾았었어

 

今、風に吹かれたら あの日のままの匂いがした

이마, 카제니 후카레따라 아노히노 마마노 니오이가 시따

지금 바람이 분다면 그날의 그 향취가 일어

 

胸を焦がす仲間の歌 揺るぎなく

무네오 코가스 나까마노 우따 유루기나꾸

가슴 설레일 동료의 노래에도 흔들림없이

 

とぎれたフィルムなら その先を夢に繋ごう

도끼레따 피르무나라 소노 사끼오 유메니 쯔나고우

끊겨버린 필름이라면 그 뒤를 꿈으로 이어보자

 

singing the sky singing the sky キミへ届くかな?

singing the sky singing the sky 기미헤 도도꾸까나?

Singing the sky singing the sky 그대에게 닿을까나?

 

※最終電車が僕を乗せて また走り出した

 사이슈우덴샤가 보꾸오 노세떼 마따 하시리다시따

 마지막 전차가 나를 태우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어

 

 窓から手を振り 街が消えてく

 마도까라 데오후리 마찌가 키에떼꾸

 창밖으로 손을 흔들며 마을이 사라져가고 있어

 

 夢と現実のラインを超えて レールは続くよ

 유메또 겐지쯔노 라인오 코에떼 레에르와 쯔즈꾸요

 꿈과 현실의 경계선을 넘어 레일은 이어져있어

 

 あの約束なら 今叶えられる

 아노 야꾸소꾸나라 이마 카나에라레루

 그날의 약속이라면 지금 이루어질꺼야

 

 それはあまりに突然すぎた幻

 소레와 아마리니 도쯔젠 스기따 마보로시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갑작스러운 환상

 

オレンジ色した錆びた月の夜や 

오렌지이로시따 사비따 쯔기노 요루야

오렌지색으로 물든 달밤과

 

雨の冷たさに矛盾はないんだけど

아메노 쯔메따사니 무쥰와나인다케도

차가운 비에 모순은 없겠지만

 

涙が枯れたら人は強くなれるの? 

나미다가 카레따라 히또와 쯔요꾸나레루노?

눈물이 마르면 사람은 강해질까?

 

傷つく事に触れられない

키즈쯔꾸 고또니 후레라레나이

상처받을 일을 만들지 않는 그런...

 

今、「僕は僕のまま生きて行く」そんな決意も

이마 보꾸와 보꾸노마마 이끼떼유꾸 손나 케쯔이모

지금 [나는 나 그대로 살아가겠어] 그런 결의조차도

 

キミの声で あっけなく 壊されて

기미노 코에데 앗케나꾸 코와사레떼

그대의 목소리에 너무나 쉽게 무너져가

 

こんなにも 時間は何一つ忘れさせない

곤나니모 지칸와 나니히또쯔 와스레사세나이

이렇게도 시간은 무엇하나 잊게두지않아

 

singing the sky singing the sky キミへ届くかな?

Singing the sky singing the sky 기미헤 도도꾸까나?

Singing the sky singing the sky 그대에게 닿을까나?

 

最終電車が僕を乗せて 夜を突き抜ける

사이슈우덴샤가 보꾸오 노세떼 요루오 쯔끼누케루

마지막 전차가 나를 태우고 밤을 헤쳐나가고 있어

 

派手なスピードが 奇跡に変わる

하데나 스피도가 기세끼니 카와루

맹렬한 스피드가 기적으로 바뀌고 있어

 

地球(ほし)を逆さまに回って 時間さえも超えるなら

호시오 사카사마니 마왓떼 지칸사에모 코에루나라

지구를 거꾸로 돌아 시간마저도 초월할수 있다면

 

迷わずキミへの 明日を変えられる

마요와즈 기미헤노 아스오 카에라레루

주저않고 그대에게로의 내일을 바꿀텐데

 

それはあまりに突然すぎた幻

소레와 아마리니 도쯔젠스기따 마보로시

(하지만) 그건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환상

 

repeat


# 티스토리의 블로그에는 네이버의 블로그 글을 조금씩 옮겨오면서 좀 더 자유롭게 적어볼 생각입니다.
네이버의 글이 주로 노래 번역쪽이라면 이쪽은 잡설? 그런 쪽으로 쓸듯 싶네요

posted by [YG]양군